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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1학기를 마치며..

우칠 2009. 6. 16. 13:32
복학 첫 학기를 마치면서 'PNU CSE 복학 첫 학기의 끝'을 쓰면서 매 학기를 마칠 때 마다 돌아보는 글을 쓰려고 했었는데 4학기가 지나고야 다시 쓰게 되었다.

아직 여름방학이 있지만 그래도 졸업하기까지 1학기 남았다는 것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다. 취업이 안되지 않을까 걱정보다는 대학생이라는 신분의 '자유스러움'이랄까 아니면 대학생이기에 가능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일까 조금 더 대학생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솟구친다. 지난해 여름에 다녀온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얻었고 찐한 감동을 받았기에 대학생으로써 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더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다. 아직 여름방학과 2학기가 있으니 남은 한 학기 감동적인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지!


이번 학기 수업은 전공선택 1개, 전공실험 수업을 빼고는 교양을 들었던 터라 재미있는 한 학기였다. 수강신청을 해놓고 수업이 기대 되어서 두근거린 적은 처음이었으니까. 가장 기대되었던 테니스 수업과 골프, 수영 수업까지.. 한 학기 동안 틈틈이 운동해서인지 몸이 다 건강해진 느낌이다. 어쩌면 이번 학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대학생활이 끝나가는 것이 아쉬운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있을 여름방학.어쩌면 실질적인 마지막 방학이니 기억에 남을만한 멋진 추억을 만들 테다! 멋진 방학과 멋진 대학생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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