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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길을 준비하며 찾아보며 읽은 손미나 님의 책.
순례길을 한 번 다녀온 기분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산티아고 길을 언제 걸을 것인지는 당신의 선택이 아니다. 그 길은, 때가 되면 당신을 부를 것이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면 어떤 기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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