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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나

파도

우칠 2019. 4. 19. 23:32

세상의 아름다움을 너에게 전해주고 싶다
내가 아는 가장 좋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다

내 마음이 곧 너의 마음에 닿아
네가 좋아하는 파도처럼,
너의 인생에 부드러운 빛의 파도가 넘실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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