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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나

육아를 하며 나를 뒤돌아본다, 그리고 미래를 상상한다.

우칠 2018. 8. 13. 11:45



딸을 보며, 내가 어렸을 때 모습을 떠올려본다. 


나의 엄마, 아빠도 이렇게 행복했겠지.


아기였던 내가 성장하고 시간이 흐를 수록 내 삶에서 특히나 '아빠'의 자리는 점점 작아진다.


내 딸아이의 인생에서도 나의 자리도 그렇겠지.


딸에게 힘든일이 있거나 미래에 대한 고민이 생겼을 때 제일 먼저 대화하고 싶은 상대가 나였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세상의 많은 지식을 미리 습득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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